Hand drip Coffee

예전엔 커피숍을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다녔지만, 집에서 직접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시는 커피를 맛 본 이후에는 커피숍을 가는 일이 부쩍 줄었다.

로스팅 된지 3일정도 지난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 커피의 맛은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와는 맛이 천지차이이기 때문이다. Continue reading “Hand drip Coffee”

with Friends.

좋은 사람과 함께 여행을 다닌다는 것은 참 좋다.  더군다나 나와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무엇이든 스스럼없이 이야기할 수 있고, 나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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